황태자 원요의 황제 등극기 - 26

퇴사한지 일주일..
겨우 삼국지의 세계로 돌아 왔습니다..



아.. 이건 뭐 뭐하고 있었는지 기억도 안나는 군요...
아.. 오 상륙전을 성공했었죠..
일주일이 지나니 참..
허.. 흐름이 연결되지 않으니.. 갑자기 왜 빼앗기는지도..-_-;;
맞다맞다.. 공명을 얻었었지..
군사로..
깨끗이 후임자에게 인수인계..
상륙전을 했으니..
진격해야겠죠...(사실은 그냥 간만이니 공격하고 싶은 것뿐..)
하비에서 증원군 좀 보내주고..
참으로 뿌듯한 .. 자자 멋들어진 작전을..
..............
달라지는 건 없습니다..
오나라를 공격함에 있어..
이런 평지에서 싸우고 싶어 오에 상륙한 거죠..
좋아~ 공명~~
....... 우리군에 들어오면..
다 바보가 되는 건가..
(뱃길이면 구원이 실패하나..를 생각중입니다..)
군에 치료를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 더 있더군요..
그냥 포위할때 한 쪽 구석에서 있을 애를 데려온 것인데..
의외로 쓸모 있었습니다..
.......
제갈량의.. 굴욕 시리즈..탄생??
사실, 많은 활약을 해 주었는데..
지적으로는 좀.. ^^;;
평지에서 싸우면 우리 철기병을 이길 순 없죠..
건업을 점령했습니다..
오나라의 심장부를 점령한 것인데..
느낌이 영~
이미 손책네는.. 너무 커서..^^;

그리고 오랜만에 스승과의 대면..
..... 석방..
그리고 배신자에겐 참형을..
다음은.. 옛 수도.. 수춘으로 돌아가볼까..

-> 27편으로..
by iamjinseok | 2009/04/18 22:20 | 내 취미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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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無名공대생 at 2009/04/19 02:13
오오 오래간만의 포스팅입니다!
Commented by iamjinseok at 2009/04/19 13:00
그러게 말입니다.. 퇴사하면서 세이브 파일 챙기는 센쓰~를 발휘하였으니.. 계속 됩니다.. 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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