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박 찬욱 감독... 송 강호 주연.. 만으로도 상당히 기대작이라 할 수 있죠.. 김 옥빈은 음.. 네임만으로는 무게가 없지만 여기서 뭔가 해주면 앞으로는 무게가 생기는 상황 되겠습니다.. 밧뜨~ 생각보다 긴 러닝타임이 느껴지게 하는 영화입니다. 문학적 식견이 떨어지는 제 입장에선.. "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??"가 이 영화의 한줄 소감인듯.. 그냥 자기가 찍고 싶은 걸 찍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.. 어떠한 표현이나 의미를 아는 사람이 보면 나름 멋들어진 영화일지는 모르겠으나.. 일반 대중보다 못한 제 입장에선 알아들을 수 있는 메세지가 없네요.. 박 찬욱 감독은 이미 세계적이고, 송 강호의 연기도 이미 증명된 거고.. 김 옥빈의 강혜정틱한 연기만이 평가받겠구나 싶은 영화.. 박쥐입니다.. + 어설픈 와이어 액션은.. 몰입감을 깨드려 놓습니다.. 특히나 아쉬운 부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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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하축하~
드뎌 밤잠 ..
by dorun at 08/27 저도 다 보았습니다만 꽤.. by 무명 at 08/13 몇 편 안보았지만 NHK사.. by rumic71 at 08/13 투핸드의 데레데레한 모.. by 아일턴 at 08/05 아...금요일에... 토.. by dorun at 06/15 포격후 진군이라.. ㅋ 표.. by egloos at 05/13 야. 이 게임을 오래 잘 .. by 왕괴물 at 05/06 영어로 이름 글자수가 wc.. by 왕괴물 at 05/06 이제 안정권에 접어드셨.. by 無名공대생 at 05/04 그러게 말입니다.. 퇴.. by iamjinseok at 04/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