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명의 갈림길..
드디어 공명을 갈림길을 다 봤다.. ㅋㅋ

이건 뭐..
내조의 여왕 전국시대편.. 쯤 되는 수준인듯..
실제로 일본에서도 "내조의 공"이란 말이 있다..

애니웨이 히데 요시 수준은 아니지만..
(이 사람은 평민에서 천하인이 됐다.. -_-;;)
같은 시기에 살면서 몰락 사무라이에서 토사번주까지 출세가도를 달렸다..
드라마에선 등장할때.. 부하가 2명있다.. 2명..-_-;;

드라마의 주인공이므로 계속 나오지만..
전국시대의 대세에는 크게 지장이 없어서.. ㅡㅜ
말년엔 정치적 선택만이 의미가 있는 듯 하다.. 안타깝..

누구의 의견이었든
자산의 대에서 토요토미와 연을 끊고 동생의 아들이 2대로 삼은 것은..
(친아들이 없다..)
정말이지 정치적 센스가 뛰어나다고 밖에는 할 말이 없다..

+
2009년 7월 13일

이사람이 야마우치 가즈토요..
그리고 집사람인 치요.. 이후 승려가 되면서 켄노인이 된다..
by iamjinseok | 2009/08/13 08:02 | 내 취미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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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rumic71 at 2009/08/13 11:37
몇 편 안보았지만 NHK사극 중엔 히데요시와 이에야스가 가장 어울리는 배우들이 나왔단 느낌입니다.
Commented by 무명 at 2009/08/13 20:31
저도 다 보았습니다만 꽤 재밌었지요. 실제로 카즈토요가 잠시 다스렸던 아이치 현의 카케가와 성도 가 보았는데 공명의 갈림길, 당시 방영중이던 풍림화산을 같이 묶어서 천막 치고 기념관 만들어 두었더군요.

치요는 고향 근처에선 대대로 꽤 유명인인 듯합니다. 태어난 곳 주변에 동상과 곳곳에 간판을 만들어 둔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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