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빠가 된지 3일째
이제 병원에서의 생활도 익숙해져 간다

샤워를 하며 생각해 보니..
내 돌 사진과 똑같은 거 같네
DNA란 참 신기한 듯

업되어 있는 집사람을 보니
이제 세식고가 되었다는 게 생각난다
이래저래 신기한 경험인 듯
by iamjinseok | 2009/08/27 07:54 | 내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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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dorun at 2009/08/27 09:31
축하축하~
드뎌 밤잠 설치는 인생길에 들어갔구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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