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0일..

민수가 태어난 지 50일이 됐다..
집에 온지는 뭐 한 달정도..라 느낌이 좀 다르긴 한데..

덕분에 만성 피로라는 소리를 듣던 상황에..
총체적 수면 부족까지 겹치는 상황..ㅋ

이제 눈 좀 맞추고.. 소리에 반응하는 정도? ㅋ
이거 목도 제대로 못 가눠서..
사진찍기도 어렵네..ㅋㅋ



언제나처럼 뒷배경인 사진..ㅋ
목에서 손을 뗐더니.. 얼굴 상태가 영 좋지 않다.. ㅋ
by iamjinseok | 2009/10/14 13:00 | 내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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